론리플래닛의 Best in Travel 2017 - 최고의 지역 Top 10에서 2위를 차지한 타라나키는 뉴질랜드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여행지이다. 이 지역의 명소 8곳에 대해 알아보자.
타라나키 산의 사면을 횡단하는 포우아카이 크로싱과 함께 모험심을 길러보자. 이 당일 하이킹 코스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최근에 조성된 하이킹 트랙의 하나이다. 원시 습지와 터석 산악지대, 화산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,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. 사진: 인스타그램 @laurie_winter(opens in new window)
포우아카이 호수 너머 타라나키 산의 야경. 별이 빛나는 아름다운 밤하늘이 수면에 반사된 모습.
타라나키 해안 북쪽을 따라 세 자매 바위 옆에 있던 엘리펀트있던 곳 까지 가보자. 강한 바다로 인해 천천히 형성된 엘리펀트 록은 2016년 침식에 의해 코 부분을 잃었다.
저 멀리 마운트 타라나키를 배경으로 통가포루투에 있는 세 자매 바위
낮에 등대는 타라나키 해안 서쪽 끝의 지점을 표시한다. 그리고 밤에는 백섬광을 8초에 한 번 깜빡여서, 운항중인 배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한다. 인스타그램에 올릴 여행사진을 찍기에 아주 좋은 장소이다. 사진: 인스타그램 @nakigirl67(opens in new window)
해 질 녘의 케이프에그몬트 등대.
어떤 사람들은 이 다리가 부서지는 파도의 모습 같다고 하고, 또 다른 사람들은 고래의 뼈와 비슷하다고 한다.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이 다리는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에 상관 없이 타라나키에서 방문해야 할 명소 중의 하나이다. 사진: 인스타그램 @elisabeth.oc(opens in new window)
테레와레와 다리는 와이화카이호강 위에 놓인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다리이다.
에그몬트 국립공원에 있는 도슨 폭포 지역을 방문해 보자. 이 지역에는 18미터 높이의 도슨 폭포까지 이어지는 짧은 트랙 등 다수의 인기 있는 하이킹 트랙들이 조성되어 있다. 사진: 인스타그램 @nakigirl67(opens in new window)
도슨 폭포(마오리어로 테레레오노케, Te Rere o Noke)는 18미터 높이의 폭포로, 쉽게 찾아갈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에그몬트 국립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이다.
이 인상적인 건물은 뉴질랜드의 선두적인 현대 미술관이며, 이곳에서는 예술가 렌 라이(Len Lye)의 멀티미디어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. 이 공공 미술관의 입장료는 무료이며, 전세계의 동시대적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다. 사진: 인스타그램 @lassedaegling(opens in new window)
뉴플리머스의 고벳브루스터 미술관 건물에 반사된 풍경.
타라나키 지역은 숲길 하이킹의 낙원이다. 경치 좋은 정원을 산책하거나,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걷거나, 에그몬트 국립공원의 숲 속에서 하이킹을 즐겨보자. 300km가 넘는 하이킹 트랙 중 마음에 드는 트랙을 고를 수 있다. 더 자세히 알아보기. 사진: 인스타그램 @th_royer(opens in new window)
에그몬트 국립공원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찾아가기 쉬운 자연보호구역의 하나로 아름다운 워킹 및 하이킹 트랙이 아주 많다.
타라나키에 위치한 반원의 해안에서는 모든 방향에서 파도가 밀려든다. 일년 중 언제라도 뉴플리머스와 하웨라 사이에서 파도가 거세게 치는 곳을 찾을 수 있다. 또한 타라나키 지역에서의 서핑 강습은 뉴질랜드에서 반드시 해야 할 체험이다. 사진: 인스타그램 @kiwivraverra(opens in new window)
해 질 녘에 서프 하이웨이 45에서 서핑 즐기기.